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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과 유래

2019년 2월5일은 음력 1 1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

설은  해의 첫머리이며, 설날은 새해의  날이다.

설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 맞이하는  해의 첫날이며  머리다.

 

 

설이란 말은 설다 낯설다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새해에 대한 낯설음,  묵은 해에서 분리되어 새해에 통합되기에는 익숙하지 못한 단계이다.

 

 

각종 세시기에 설을 삼가고 조심하는  표기한 것도 설은 새해에 아직 익숙하지 못한 날이므로 삼가고 조심함으로써 순조롭게 새해를 맞이할  있다는 의미이다.

 

 

설을 으뜸날이란 뜻의 원일(元日)’, 으뜸아침이란 뜻의 원단(元旦)’,  해의 들머리란 뜻인 세수()’ ‘연두()’, 새해의시작인 연시()’  한자어로 대신 말하기도 했다.

 

 

설은 적어도 6세기 이전 중국에서 태양력을 기준으로 제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확히는   없으나 우리 민족은 옛날 농사를 가장 중히 여기던 시절부터 설풍속을 이어오고 있다.

 해가 시작되는 설에는 새해가 풍요롭기를 기원하는 축원 행사를 가졌다.

 

 

설날에는 차례를 지내기 위해 여러 가지 음식을 장만하는데 이를 세찬()’이라고 한다.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표적인 설날 음식은 떡국과 강정류 등이다.

떡국을 차례 음식으로 올리며 차례가 끝난   가족이 음식을 나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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